[이사람]전국 최대규모 황칠나무 재배하는 정현오 대표 <전남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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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2014.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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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작목으로서 황칠나무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자신합니다. 약용은 물론 기능성 가공식품과 고급 도료, 관광자원으로도 활용가치가 많으니까요.”
10여년 전부터 전남 강진과 해남 등에서 ‘인삼나무’라고 불리는 황칠나무를 재배하며 황칠 가공식품을 생산·판매하는 황칠코리아 정현오 대표(55).
그는 10여년 전 지인을 통해 마셔 본 황칠차의 맛에 반해 사십대 중반부터 황칠에 그의 모든 것을 걸고 있다. 그는 군 제대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10여년간 벼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벼농사로는 만족할 수 없어 농촌마을에 식수를 공급하는 지하수 관련 사업을 했다. 식수원 저수탱크에 수위를 자동조절하는 장치 등을 특허등록해 돈도 꽤 벌었다. 그는 이렇게 번 돈을 황칠나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황칠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난 10여년간 사들이고 심은 나무는 전국 최대 규모인 300만그루나 된다.
- 이하 생략 -
10여년 전부터 전남 강진과 해남 등에서 ‘인삼나무’라고 불리는 황칠나무를 재배하며 황칠 가공식품을 생산·판매하는 황칠코리아 정현오 대표(55).
그는 10여년 전 지인을 통해 마셔 본 황칠차의 맛에 반해 사십대 중반부터 황칠에 그의 모든 것을 걸고 있다. 그는 군 제대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10여년간 벼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벼농사로는 만족할 수 없어 농촌마을에 식수를 공급하는 지하수 관련 사업을 했다. 식수원 저수탱크에 수위를 자동조절하는 장치 등을 특허등록해 돈도 꽤 벌었다. 그는 이렇게 번 돈을 황칠나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황칠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난 10여년간 사들이고 심은 나무는 전국 최대 규모인 300만그루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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