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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특산자원 황칠나무 고부가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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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2011. 10. 27
  • 조회수 35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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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화육성사업단 운영 제품·디자인 개발 등 나서

전남도가 지역 비교우위 특산자원인 황칠나무의 고부가가치산업화에 나섰다.

전남도는 천연자원연구원을 중심으로 '황칠명품화육성RIS사업단'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발표했다. 황칠명품화육성RIS사업단은 천연자원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해 장흥군, 해남군, 완도군 등 지자체와, ㈜웅진식품, ㈜황칠코리아, ㈜해뜰날 등 기업들이 참여했다.

황칠나무는 장흥, 해남, 완도 등 남해안지역에서 자생하는 두릅나무과 계열에 속하는 상록활엽수로 나무인삼이라고도 불린다. 최근 다양한 질병의 예방과 치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사업단은 올해부터 3년간 국비 18억원을 포함한 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전남도내에서 재배되는 황칠나무의 기능성 규명, 항노화ㆍ항주름 등 기능성 미용제품, 건강기능식품 개발 및 상품화 등 황칠나무의 고부가가치화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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