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황칠 재배단지를 보유한 황칠코리아
세계적인 명품 황칠시대를 열겠습니다.
대표이사 인사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사랑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국민이 음식을 바라볼때 양보다는 질을, 더 나아가 질보다는 안전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심신의 안녕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참살이(웰빙,wellbeing)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황칠코리아는 '건강식품은 사랑'이라는 모토(신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황칠나무를 키울때나 식품을 제조 ·유통할에 사랑을 품어야 한다고 말하고 행동합니다. 즉 사랑에는 정성과 배려가 있습니다. 또한 사랑하면 웃게 되고, 웃게 되면 행복해집니다. (주)황칠코리아를 통하여 이 세상에 사랑이 차고 넘치도록 실천하겠습니다.

'나무인삼(Dendro-panax Morbifera Nakai)'이라 불리는 황칠나무를 바라볼때면, 1990년 후반 처음 황칠나무를 만나게 되었을때나 지금이나 가슴으로 품을 수 없을 정도로 열렬한 애정을 느낍니다. 즉, 처음 이나무를 만난 이후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전국 최대의 황칠재배단지를 조성하였고, 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황칠가공 공장을 조성했습니다. (주)황칠코리아는 변함없는 첫 사랑으로 운영하고 고객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고유 수종(樹種)인 황칠나무는 차(茶), 건강식품, 나아가 신약개발 등 다양한 효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최근 발표된 60여 편의 논문과 20여건의 이르는 특허자료에 의하면 혈(血), 간(肝), 항산화, 뼈와 치아, 면역력, 신경안정, 항균, 항암 등에 크나큰 효능이 있음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황칠나무 고유의 놀라운 효용가치를 활용하여 녹색의 땅인 서남해안 청정 지역의 농어촌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잘 조성된 황칠나무 숲을 통해 건강휴양 관광지역을 잘 가꿔가겠습니다.

끝으로 고객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건강식품은 사랑'이라 사명을 잘 가꿔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원료를 얻기 위해 15년을 기다렸습니다.
황칠 시대를 열기 위해 15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고유 수종인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알았기에 묵묵히 15년을 준비했습니다.
2018년 3월 현재 약 40여만평의 부지에 계속적으로 식재면적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는 기업 황칠코리아는 정약용 선생께서 보물중에 보물이라 칭한 황칠나무를 세계적인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10년을 준비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황칠나무를 통해 기업과 생산자가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소망의 농촌을 만들기 위해 황칠코리아가 여러분과 함께 황칠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세계 최대 황칠재배단지 이미지
▲황칠재배단지 사진
▲청정지역의 황칠나무 숲


▲청정지역의 황칠나무 숲








▲황칠재배단지 정상에서 바라보면 펼쳐지는 전경입니다. 청정지역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는 황칠코리아 황칠재배단지.
▲항공 촬영 사진으로 본 광할한 황칠재배단지
▲해풍맞고 자란 황칠나무
▲황칠나무 숲 전경
▲잘 정돈 되어진 황칠재배단지
▲식재면적을 꾸준히 넓혀 가고 있습니다.
▲해풍맞고 자란 황칠나무
회사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