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황칠 재배단지를 보유한 황칠코리아
세계적인 명품 황칠시대를 열겠습니다.
좋은 원료를 얻기 위해 17년을 기다렸습니다.
황칠 시대를 열기 위해 17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고유 수종인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알았기에 묵묵히 17년을 준비했습니다.
2019년 3월 현재 약 40여만평의 부지에 계속적으로 식재면적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는 기업 황칠코리아는 정약용 선생께서 보물중에 보물이라 칭한 황칠나무를 세계적인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17년을 준비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황칠나무를 통해 기업과 생산자가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소망의 농촌을 만들기 위해 황칠코리아가 여러분과 함께 황칠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세계 최대 황칠재배단지 이미지
▲황칠재배단지 사진
▲청정지역의 황칠나무 숲


▲청정지역의 황칠나무 숲








▲황칠재배단지 정상에서 바라보면 펼쳐지는 전경입니다. 청정지역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는 황칠코리아 황칠재배단지.
▲항공 촬영 사진으로 본 광할한 황칠재배단지
▲해풍맞고 자란 황칠나무
▲황칠나무 숲 전경
▲잘 정돈 되어진 황칠재배단지
▲식재면적을 꾸준히 넓혀 가고 있습니다.
▲해풍맞고 자란 황칠나무